Home

TEA STORY

커피보다 훨씬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차는 그 이름도 더 다양할까? 글쎄 둘 다, 워낙 세계적으로 대중화된 문화를 갖고 있다 보니 우열을 구분하긴 쉽지 않을 것 같고 구분하려는 시도 자체가 의미 없는 것 같다.

차는 Camellia sinensis라는 차 나무의 잎을 채취해서 다양한 차 종류를 만든다. 그 중에서Assamica라는 종(Camellia sinensis assamica)은 홍차나 보이차, Sinensis라는 종(Camellia sinensis sinensis)은 주로 녹차 등의 차로 만들어진다.

차 제조 과정을 설명하는 어려운 전문 용어 대신 쉬운 말로 설명하면, 차 잎을 따서 산화를 방지하기 위해 열을 가하고, 차 맛과 향을 만들기 위해 비벼주고, 건조, 및 필요에 따라 산화 또는 발효 과정을 거쳐서 차가 만들어 진다.

발효/산화 정도에 따른 차 종류

우리에게 가장 친근한 차 이름들은 제조 과정에 발생하는 산화(oxidation)/발효(fermentation) 특징으로 구분된다.

  • White Tea (백차, 白茶) : 자연 건조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며, 약간의 자연 산화 발생
  • Green Tea (녹차, 綠茶) : 열을 가하여 차 잎이 산화되는 않도록 하는 과정을 거쳐 만듦
  • Oolong Tea (우롱차, 烏龍茶) : 녹차와 홍차의 중간 정도 특성으로, 반복적인 산화 과정 거치면서 다양한 산화 정도의 차를 만듦
  • Black Tea (홍차, 紅茶) : 과정을 반복하지 않고 짧은 시간에 완전 산화 과정을 거쳐 만듦
  • Pu-erh Tea (보이차, 黑茶, dark tea) : 녹차 과정을 거친 후 몇 개월에서 수년 동안 발효시켜 만듦

참고 Web Sites

Click to close folder.
 

AA

AA

  • :
  • :
  • :
  • :
  • :

참고 Web Sites

Click to close folder.
 

AA

AA

  • :
  • :
  • :
  • :
  • :

참고 Web Sites

Click to close folder.